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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요정이 되고 싶어' 가수 이승윤, 두산 유니폼 입고 힘찬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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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가수 이승윤이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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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가수 이승윤이 멋진 시구로 야구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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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힘찬 시구를 선보였다.

두산 베어스의 홈 유니폼과 모자, 그리고 청바지 차림으로 그라운드에 나선 이승윤은 날렵한 투구폼을 선보이며 공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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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2011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21년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정규 3집 선발매 앨범인 '역성'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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