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요정이 되고 싶어' 가수 이승윤, 두산 유니폼 입고 힘찬 시구 by 허상욱 기자 2024-08-09 11:57:19 Loading Video...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가수 이승윤이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08.08/ Advertisement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가수 이승윤이 멋진 시구로 야구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이승윤은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힘찬 시구를 선보였다. 두산 베어스의 홈 유니폼과 모자, 그리고 청바지 차림으로 그라운드에 나선 이승윤은 날렵한 투구폼을 선보이며 공을 던졌다. Advertisement이승윤은 2011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21년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정규 3집 선발매 앨범인 '역성'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