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해 소동으로 많은 분들께 불편과 심려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게속 사과하고 싶었다. 죄송했다"며 "개인의 문제 뿐 아니라 저를 히로스에 료코라는 상품으로 취급하는 사람이 많고 다양한 의견이 있어 기자회견이 실현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히로스에 료코는 영화 '철도원' '비밀' '연애사진' 등을 통해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유명 셰프 토바 슈사쿠와의 불륜 사실이 알려지며 추락했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히로스에 료코는 개인 SNS를 개설하는 등 복귀 신호탄을 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