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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가 스캔들'(감독 박홍균, 작가 최윤정,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스튜디오앤뉴)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김하늘 분)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정지훈 분)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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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까지 4개국에서 디즈니+ TV쇼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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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은 "딸들 엄마 아빠여서 그런지 각자 딸들에 대해서 자랑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 육아 정보도 나누곤 했다"며 웃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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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끝내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는 김하늘은 아이를 위해 직접 옷을 지어주기까지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하늘은 "아이에게 무언가 특별하고 소중한 것을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목도리를 떠 준적이 있는데, 옷도 직접 지어주고 싶더라. (아이는)아직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컸을 때 '엄마가 너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옷을 만들어줬어'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육아를 할 때에도 대충 하거나 허투루 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