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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와 그의 부인 신재은 씨는 현재 슬픔에 잠긴 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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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영구는 1994년 SBS 공채 MC 1기로 방송계에 입문한 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가수로서도 활동을 이어가며 트로트 음반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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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