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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많았던 사건 사고 소식. 조관우의 근황에 세 사람이 나섰다. 안정환은 "정말 너무 뵙고 싶었다"라 했고 홍현희도 "항상 무대 위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지나가면 알아볼 수 있을까. 이게 진짜 인간 조관우 선배님이시지 않을까"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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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우는 "사실은 고민을 많이 했다. 제가 혼자 살다보니까 집이 누추하다. 여러번 집 공개 요청이 왔었다. 전에 좀 살 때, 예전에 가족끼리 있을 땐 촬영을 했다. '나는 가수다' 이후로 처음이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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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즘 근황에 대해 "요즘 '뭉쳐야 찬다' 보면서 산다. 안정환을 보기 위해 밖에 있다가도 집에 일찍 들어온다"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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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