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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상욱 부부는 식음연구소 노희영 대표와 함께 탁구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한민국이 독일을 꺾고 동메달을 차지하자 크게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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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모습을 직관한 세 사람은 경기 후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흔들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다. 또한 승리 후 환호하는 전지희, 이은혜, 신유빈 선수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고는 선수들과 기쁨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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