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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하이브 측은 "지인 모임에서 두분 중 언니 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해준 바 있다. 이후 두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 예약해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그 이상의 친분을 예상하게 만드는 모습 등이 관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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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방시혁과는 스물 여덟 살 차이가 난다. 최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노빠꾸 탁재훈'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도 이름을 알린 그는 아프리카TV BJ로 남성팬들을 다수 보유한 인물이다. 그는 방송을 통해서 이상형을 밝히면서 "체형은 많이 신경쓰지 않는다. 근육질은 별로고 뚱뚱한 게 낫다. 키, 얼굴 상관없고 다만 무쌍이어야 한다. 코는 상관있다. 같은 BJ나 유튜버는 싫고 빚이 없는 남자가 좋다"며 "누가 봐도 건강에 문제 있을 만큼 말랐거나 찐 것 만 아니면 괜찮다"고 하기도. 이에 방시혁 의장과의 미국 만남에 더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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