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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소소한 행복 첫 번째는 부부의 달콤한 시간이었다. 눈을 감은 채 입맞춤을 하고 있는 기태영 유진 부부. 달달한 부부의 모습에서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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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은 폭풍성장한 두 딸의 모습도 공개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는 가족. 이어 두 딸을 번쩍 안으며 힘 자랑 중인 기태영의 모습이 웃음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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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4일 기태영은 "지난 13년 참 바쁘게 살았습니다. 사소하지만 무엇보다 큰 행복을 느끼며 살아왔네요. 사실 그 사소한 것 들이 그렇게 어려운 것 들이기도 하기에 항상 진심으로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라며 결혼 13주년을 자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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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