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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윤정은 선글라스, 목걸이, 귀걸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다. 2개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은 눈길을 끌었으며, 흰색 시스루 로브를 걸쳐 전체적인 화사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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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남편 서경환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배윤정은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는데, 남편이 유쾌하고 성격이 좋아 보였다. 당시 내 나이는 40세였고, 남편은 29세였다"고 회상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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