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윤정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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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입고 뽕 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최근 13kg를 감량한 완벽한 몸매로 흰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 공개했다.
특히 배윤정은 선글라스, 목걸이, 귀걸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다. 2개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은 눈길을 끌었으며, 흰색 시스루 로브를 걸쳐 전체적인 화사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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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야마앤핫칙스의 대표 및 프로듀서이자 STAGE631의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성과 재혼해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남편 서경환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배윤정은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는데, 남편이 유쾌하고 성격이 좋아 보였다. 당시 내 나이는 40세였고, 남편은 29세였다"고 회상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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