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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 사진과 함께 게재된 글을 보면, 판매 가격은 5파운드(약 8700원)이며 '뚱뚱한 사이즈'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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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 좋게 탈출했으니 신상품이다. 착용하려던 여성의 문란한 성적 경험에 비하면 새것'이라면서 '사이즈가 12(한국 66사이즈)인 것 같지만 문제의 여성이 거짓말을 잘하는 경향이 있어서 아마도 14~16(77사이즈)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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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결혼하지 않은 그녀는 운 좋은 여성일 것", "정말 대단한 광고", "사이즈 뚱뚱이란 표현은 정말 악마 같다", "그녀도 보았을까?"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해당 게시글은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12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조회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