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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무상 점검'을 14일부터 전국 75개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진행한다.
벤츠 코리아는 당국의 조사에 협력해 최근 인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와 관련한 정확한 원인을 규명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근본 원인을 파악해 그에 따른 적절한 후속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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