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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은 "우린 아직 젊기에 할 일이 많다"라고 덧붙였고, 손담비는 "자기야 우린 할 수 있어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마음을 굳게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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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금 두 번째 시도인데 첫 번째는 실패했다. 많이 힘들다"라며 "하루에 서너 번 직접 호르몬 주사를 놔야 한다. 배에 멍이 가득하고 살도 8kg가량 쪘다"라고 토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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