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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아들 출산 후 첫 돌을 맞아 돌잔치 중인 가족. 아들을 꼭 안고 뽀뽀를 하고 있는 에릭 나혜미 부부. 환한 미소에서 가족의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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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주인공인 아들도 화이트 수트를 착용. 왕자님으로 변신했다. 이때 아들의 얼굴은 가렸지만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 받아 실루엣만으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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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