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야시장 음식을 파는 매장 앞에 긴 대기 줄이 있었는데 그녀는 한 아이들 앞으로 새치기를 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여성은 한 팔을 허리에 올리며 "나는 예뻐서 줄을 서고 싶지 않다"고 당당히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주위 사람들은 황당해하며 웃거나 야유를 보냈다. 이에 여성은 "내게 상처를 주었다. 당장 사과하라"며 욕설을 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저 당당함은 무엇일까?", "어디가 예쁘다는 거지?", "화가 많거나 어딘가 아픈 사람 같다", "여성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