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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파티를 준비했다. 그러나 준범이는 감기에 걸려 열이 나는 상황. 결국 아빠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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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현희는 "너무 걱정하지 마라. 아기는 아프면서 큰다고 했다"고 했지만, 제이쓴은 "제일 걱정 많이 한 사람이 장모님이랑 현희 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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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사장님은 "내가 그때 이야기 한 거 올랐다. 그때 하라고 하지 않았냐. 너무 아까웠다. 6개월 만에 오를 줄 몰랐다"고 하자, 홍현희의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졌다. 이어 홍현희는 "우리는 전세 살고 있다. 그때 무리해서라도 사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냐"고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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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현수막부터 타요 케이크, 생일 풍선까지 준비한 제이쓴과 홍현희. 이에 준범이는 타요 케이크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 등 행복한 두 돌 생일 파티를 즐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