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주말에 삼남매와 만난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17일 삼남매와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율희는 아이들과 물고기, 파충류 등이 전시된 곳에 놀러간 모습.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 율희는 훈훈한 기념사진도 남겨 눈길을 끈다.
또 뱀을 목에 두른 아들에게 "용감하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율희와 최민환은 지난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뒀다. 그러나 지난해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알리며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현재 최민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고, 율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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