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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송지은 예비부부는 결혼식 전부터 알콩달콩한 신혼 바이브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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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나선 박위는 기적의 슈트핏을 위해 70kg 벤치 프레스를 하는 등 자기관리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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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드레스 피팅날, 박위는 "디즈니 공주 같지 않냐. 너무 예쁘다. 숨만 쉬어도 예쁘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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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