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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제 옆에는 지금 가족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함께 합니다. 함께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우리는 베프 늘 안부를 묻습니다"라며 자신을 이루고 있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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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음엔 수영도 하고 싶습니다. 동주가 만들어준 수영복 입고요. 새벽 2시 도착. 피곤 했지만 모두 행복해 했습니다"라며 가족들 사이에서 얻는 행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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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제가 유방암으로 투병 중 힘든 시간에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었다. 병원도 함께 다니며 더 가까워졌다"라며 연인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