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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GSOK)는 19일 세번째 GSOK 정책백서인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그 절반의 성공의 역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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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확률형 아이템의 의미와 역사, 자율규제의 정의와 유형을 설명하고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및 자율규제기구가 어떤 형태로 운영되었는지를 기록 및 정리했다고 GSOK는 전했다. 이밖에 한국게임산업협회가 발표한 2008년의 자율규제안부터 2015년 자율규제 확대안과 자율규제 평가위원회의 출범에 이르는 기간에 발생한 사건을 시계열 순으로 살펴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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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의 황성기 의장(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은 "이번 백서가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동시에, 자율규제의 가능성과 개선점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는 앞으로도 게임산업의 건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자율규제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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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