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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리사는 신곡 'NEW WOMAN(뉴 우먼)'을 홍보하면서 지난 6월 발매한 '록스타'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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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이나 타운 신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다. 아무도 없고, 그때 비가 왔어서 바닥에 굴곡이 생겨 더욱 멋있게 나온 것 같다"면서 "예전에 인터뷰에서 '록스타' 안무가 제일 어려웠다고 했는데 설명을 하자면 훅(클라이맥스) 안무는 며칠 동안 연습했던 거다. 근데 그 당시에 배웠던 안무가 바닥에 눕고 도는 거였는데 그걸 그날 배워 바로 찍었다. 너무 어려웠다. 몸이 안 따라줬다. 근데 너무 멋있게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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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리사의 '락스타'는 발매와 동시에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8위 및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 70위로 데뷔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빌보드 '글로벌 200' 위클리 차트에서는 4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정상을 찍으며 또 한 번의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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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트래비스 스콧의 '페인(FE!N)' 뮤직비디오 감독인 가브리엘 모세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리사의 '록스타'의 뮤직비디오가 '페인'의 뮤직비디오와 유사하다"라고 지적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한편, 리사는 지난 16일 팝스타 로살리아와 협업한 새 싱글 'NEW WOMAN'(뉴 우먼)을 발표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