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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하기 위해 마늘 일부를 꺼낸 그녀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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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긁어 벗긴 후에야 속은 것을 알아챘다. 안에는 마늘이 아닌 시멘트로 채워져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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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를 항의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지만 상인은 이미 사라진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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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당 마늘은 시내에 있는 한 시장에 공급된 것으로 추정됐다.
네티즌들은 "마늘까지 가짜로 만들다니 대단하다", "사기꾼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 "통째로 수프에 넣고 요리하면 독성 물질을 마시는 것" 등의 비판적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