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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보안 검사가 2시간 동안 중단되었고, 이미 완료하고 출발 대기 중이던 승객들도 다시 검색을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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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동안의 수색에도 가위가 보이지 않자 공항 측은 운영을 재개했지만 이미 승객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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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측은 가위를 사용할 때마다 잠긴 보관실에서 가위를 꺼내야 했지만, 가위가 어떻게 분실되었는지 계속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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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측은 "점포의 보관 및 관리 시스템이 부실한 탓에 발생한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면서 "다시 한번 시스템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