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팬들은 "늘 새롭고 짜릿해서 괜찮다", "매일 새롭다", "쓸데없는 걱정", "아직 부족하니 더 많이 올려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고현정은 ENA 새 드라마 '나미브' 출연을 앞두고 있다. 최근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SNS 계정을 개설, 꾸준히 일상을 공유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