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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역 의료기관에서 3만 루블(약 45만원)을 지불하고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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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출산 이후 친자확인 유전자 검사에서 자신의 아들로 판명되자 정관 수술을 했던 병원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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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병원 측은 수술비를 돌려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막심은 부양 비용도 보상해야 한다면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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