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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165㎝에 몸무게 50㎏인 그녀는 조금 나온 뱃살을 빼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지만 실패하자 지방흡입술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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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수술 후 생리를 하지 않자 그녀는 병원을 다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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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비만과 불임이 종종 관련이 있지만 여성의 저체중도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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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식의학회의 역학 자료에 따르면 원발성 불임 환자의 6%가 저체중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외모 지상주의를 조성하는 개미허리, 젓가락 다리, 손바닥 얼굴과 같은 인터넷 챌린지를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마른 것보다 건강한 것이 더 중요하다",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면 운동이 최고의 친구", "체중 감량에는 지름길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