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러시아 내무부는 우크라이나가 사람들을 감시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 CCTV 카메라에 원격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러시아 내무부 관계자는 "온라인 데이트 서비스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 우크라이나는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다른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해 '여성을 찾는' 러시아 군인들로부터 작전 기밀을 빼내는 것으로 전해진다.
Advertisement
우크라이나군은 수십 개 마을을 장악하고, 여러 방면에서 쿠르스크의 더 깊은 지역으로 진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최근 연설을 통해 "우리 작전의 최우선 임무는 러시아의 전쟁 잠재력을 최대한 무너뜨리고 최대의 반격을 실행하는 것이다"며 "여기에는 쿠르스크 작전을 통해 침략자 영토에 완충지대를 만드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