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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전동 스쿠터를 몰다 넘어진채 경찰에 적발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슈가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을 크게 웃도는 0.227%였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0.2%를 넘으면 가중 처벌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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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경찰은 슈가를 불러 자세한 음주 경위 및 사안 축소 의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다른 피의자와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겠다"며 포토라인에 세우지 않겠고 전했고, 슈가가 언제 경찰에 출석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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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지난해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