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솔로남들은 첫인상 선택을 통해 자신이 호감을 느낀 솔로녀와 미니 데이트를 가졌다. 그 결과, 광수는 옥순, 영호는 순자, 영식은 정숙을 선택했으며, 영자, 현숙, 정희는 '0표'의 굴욕을 맛봤다. 반면, 영숙은 영수, 영철, 상철, 경수의 선택을 받아 '올킬녀'에 등극했다.
Advertisement
영숙의 차에서는 치열한 '어필 전쟁'이 벌어졌다. 조수석을 차지한 영수와 뒷자리에 앉은 영철, 상철, 경수가 각자 열심히 어필하며 영숙의 마음을 얻으려 애썼다. 그러나 경수는 인터뷰에서 "영숙님이 좀 더 편안한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영숙에 대한 마음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날 밤, 솔로남녀들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영호와 순자는 연애관 차이를 느끼며 갈등을 겪었다. 반면, 경수는 정희와 가까워지며 서로의 음식을 나누는 등 플러팅을 시도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솔로남들의 진솔한 자기소개와 뜨거운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22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타임'은 28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