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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쏜 사람은 다름 아닌 이 집에 사는 2세 소년이고 총에 맞은 남성은 아이 엄마의 남자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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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남성이 집을 나설 준비를 하면서 의자에 권총을 올려놓았는데, 총을 집어든 아이가 실수로 총을 한 발 발사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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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집안에 함부로 총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아이를 돌보는 사람이 없었나?", "방아쇠가 쉽게 당겨지지 않을텐데"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