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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날카로워서 수박 등 과일은 물론 고기를 자를 수 있다. 심지어 불에 잘 타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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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측은 특수 복합 재료 연구 센터팀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새로운 탄소 섬유 복합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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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게시된 영상을 보면 한 학생이 입학 통지서로 수박 한 통을 힘들이지 않고 자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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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가스불에도 타지 않을 만큼 뛰어난 내구성도 보여준다.
학교 관계자는 "탄소 섬유 입학통지서는 탄소 섬유 복합재료 분야에서 본교의 뛰어난 강점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신입생들은 입학 통지서로 위험한 실험을 자제하는 대신 소중히 간직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