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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태민은 혜리와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다가 "저는 집에 도둑이 들었던 적이 있다. 1년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태민은 "도둑은 아닌 것 같다. 없어진 게 뭔지 모르겠다. 오히려 무언가가 생겼다. 집 안에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이후로 집 안과 밖에 CCTV를 달았다"라고 덧붙였고 혜리는 "너무 무섭다"라며 자신의 몸을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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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민은 올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빅플래닛메이드로 소속사를 옮겼으며 지난 1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ETERNAL)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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