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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난자 나이가 제 나이보다 젊을지, 얼마나 건강한지 체크를 해보려고 한다. 범준이를 키우는 게 너무 힘들지만 어느 순간 '한 명을 더 낳을걸' 하는 아쉬운 시기가 올 것 같다. 둘째를 가질지 안 가질지, 난자 냉동이나 배아 냉동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보겠다"라며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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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40대가 됐기에 자궁이 그만큼 나이가 들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좀 우울하긴 하다. 남편은 둘째를 안 갖겠다는 의지가 확고해서 설득을 해보겠다"라면서도 "설득이 될 거 같지 않다. 범준이 한 명을 잘 키우는 걸로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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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