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현무는 회식자리에서 기안84와 팔뚝 대결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팔에 한껏 힘을 주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에서 진지함까지 묻어난다. 이를 흥미로운 표정으로 보고 있는 김대호 아나운서의 모습도 웃음 포인트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