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제가 지겹도록 얘기하자나요. 다 이유가 있겠죠. 해외여행가서도 무조건 조심 휴가 끝나고 들어들오니 곧 한국도 환자가 늘겠죠. 내 팔로워 동생들 꼭 명심하세요"라며 "이제 시작입니다. 예방 또 예방 !!!!노 마약 예스 콘돔 !!!!!! 내가 나서야겟네 ㅠㅠ #엠폭스"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후 MBC TV 시트콤 '남자셋 여자 셋'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00년 9월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 커밍아웃을 하며 자칭 '톱게이'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