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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송혜교는 민낯의 수수한 얼굴로 전여빈, 최희서와 함께 볼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사람의 밝은 표정과 함께 어우러진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송혜교는 와인을 마시고 있는 전여빈과 최희서의 사진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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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검은 수녀들'에서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려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으며, 전여빈은 '유니아 수녀'에게 호기심을 갖게 되는 '미카엘라 수녀' 역을 맡아 송혜교와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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