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최 작가는 "6년 가까이 준비했다. 드라마를 처음 쓰긴 하는데 회당 7,8편씩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했다. 방에서 글만 써서 (인기를) 실감 못하고 있다. 이제부터 실감해보려 한다. 끝까지 재미있어야 하는데 조마조마 하며 방송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