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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은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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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본 정종철은 "알 것 같아서 웃겨 ㅋㅋ"라고 응원했고, 박슬기는 "울어도 예쁜 모습 눈에 마이마이 담아두세요 힝 160일 넘어가니 또 그리운 신생아시절"이라며 초보아빠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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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6일 아들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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