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초보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25일 강재준은 "깡총아 너 조리원에서는 천사였자나. 한숨도 못 잤지만 그래도 널 사랑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은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
이때 힘들어 보이는 강재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게시물은 본 정종철은 "알 것 같아서 웃겨 ㅋㅋ"라고 응원했고, 박슬기는 "울어도 예쁜 모습 눈에 마이마이 담아두세요 힝 160일 넘어가니 또 그리운 신생아시절"이라며 초보아빠를 응원했다.
네티즌들 역시 "아빠 살 빠지셨네요",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힘내세요", "공감하고 가요 ㅠㅠ힘내세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6일 아들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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