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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숙은 박혜정의 실물을 보더니 "인형 같아서 깜짝 놀랐다. 너무 귀엽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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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은 아버지가 '당나귀 귀'의 찐팬이라면서 "집에만 가면 아버지께서 '사당귀'만 보고 있더라. 주말마다 다시 보기를 하신다. 이번에 무조건 '사당귀'에 나가라고 해서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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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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