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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해낸 윤종신의 효자곡은 무엇일까. 윤종신은 "작사만 했는데도 '좋니'다. 작사만 했는데 세더라. '팥빙수'는 20년이 넘었는데 꾸준하다. 애들 학비로 많이 보탬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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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보다 키가 작은 윤종신은 연애할 때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었다고. 아내와의 연애를 '좌식연애'라고 표현한 윤종신은 "아내한테 힐 신지 말라는 얘기 안 한다. 힐까지 신으면 저보다 10cm 넘게 크다"며 "다행히 아이들은 엄마 유전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첫째 딸이 168cm이다. 거의 최단신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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