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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차은우의 1위 등극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 특히 차은우는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최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변우석과 투표 초반부터 뜨거운 각축전을 벌였다. 엎치락 뒤치락 두 팬덤간 경쟁이 치열했는데, 변우석은 1,271,537표를 얻어 46.44%로 아쉽게 왕관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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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차은우는 향후 국내외를 오가며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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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난 13일 '핀란드 셋방살이' 촬영 차 핀란드 헬싱키로 떠났던 차은우는 최근 귀국, 벌써 다음 행보를 준비하고 있다. 상반기 '넘사벽' 인기를 자랑해온 만큼 광고 드라마 영화 등 그를 원하는 데가 넘쳐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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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달 열린 서울 앙코르 팬콘에 게스트로 출연한 페더 엘리아스와 'Hey Hello'를 무대로 먼저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며 "또한 지난 2022년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페더 엘리아스의 대표곡 'Bonfire'(본파이어)로 로맨틱한 듀엣을 선보이기도 했다"며 이번 특급 컬래버레이션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차은우의 주연작 '여신강림'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OTT 플랫폼 Viu를 통해 싱가포르·홍콩·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 등 아시아를 비롯한 중동, 아프리카 등 16개국에 공개됐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는 한국 콘텐츠 최초 아마존프라임비디오 글로벌 TV 쇼 톱10에서 3주 연속 톱 10에 오르기도 했다.
무엇보다 드라마 '원더풀 월드'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 더욱 다양한 장르로 활동 폭을 넒혀놓은 것이 차은우의 올 상반기 최고 성과. 업계 관계자는 "20대 중후반부의 남자 배우 층이 아주 두텁지만, 차은우는 그 가운데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며 "압도적 비주얼에 광범위한 글로벌 팬층이 최대 장점이다. 여기에 '원더풀 월드'로 비주얼 그 이상의 매력까지 보여주면서 하반기 더 화려한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