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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더 특유의 강인한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차체 곳곳에 플라스틱 클래딩 등을 적용해 견고함을 강조한다. 북미 시장에서 주로 SUV 및 픽업트럭 라인업인 투싼, 싼타크루즈,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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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포착된 아이오닉 5 XRT는 기존 XRT 트림과 마찬가지로 오프로드 디자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특히 전면 범퍼에 픽셀 디자인의 그래픽이 추가됐다.오프로드 특성에 맞춘 붉은 견인 고리가 눈에 띈다. 또한, XRT 전용 휠 그리고 올터레인 타이어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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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에서 처음 선보인 E-터레인 모드 (사진=현대자동차)
또한, 차량에 부착된 스티커를 통해 오프로드 주행에 초점을 맞춘 ‘E-터레인 모드’가 추가됐음을 알 수 있다. E-터레인 모드는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에 이미 적용된 바 있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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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듀얼 모터 사양의 경우, 전·후륜 구동력 배분에 이점이 확연하다. 전기 모터 제어로 100:0 또는 0:100으로 구동력을 배분할 수 있어 오프로드 환경에 최적이다.
포드 머스탱 마하-E 랠리
이에 따라 아이오닉 5 XRT의 파워트레인은 듀얼 모터 사륜구동만 운영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현행 아이오닉 5 듀얼 모터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총출력 324마력, 최대토크 61.6kg.m를 발휘한다.
서동민 에디터 dm.seo@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