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감명 깊게 읽은 책 속 한 문장을 손글씨로 작성해 응모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제10회 교보손글씨대회에 4만4천993명이 참여했다고 교보문고가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세운 역대 최다 기록(1만4천700명)을 3배 차이로 경신하는 최다 응모 기록이다.
부문별로는 아동 1만4천645명, 청소년 1만7천249명, 성인 1만3천99명이 응모했다.
심사위원단은 예선과 본선을 거쳐 30명을 뽑았다. 교보문고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 작품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까지 독자 투표를 진행한다.
독자 투표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내달 26일 으뜸상(10명), 버금상(20명) 등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광화문 교보아트스페이스와 인터넷교보문고에서 전시된다. 으뜸상 중 한 작품은 디지털폰트로도 제작된다.
buff27@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무슨 아기가 저렇게 커?” 김민희·홍상수, 유아차에 팔다리 삐죽..빅 베이비 깜짝 포착 -
결혼식 하객으로 톱가수 등장에 현장 뒤집어졌다..“울 엄마한테 자랑해야지” -
'64세' 김장훈, 담배 심부름 부탁하는 고등학생에 "나도 중3때부터 피워" -
조정석♥거미, 수년째 해명 중.."사실 결혼식 안 올려, 왜 초대 안했냐 오해받기도" -
이경실, 이성미 子 레스토랑서 환갑잔치…눈물바다 된 현장 "다음은 박미선 차례" -
"소인 아녜요"..'11kg 감량' 홍현희, 애들 틈에서도 뼈말라 체구 '위화감 無'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놓다 '초유의 실수'.."병원서 놀라, 걱정 커" -
박은영 결혼식에 쏟아진 야유…최현석 축가에 손종원, 선글라스로 '보이콧' ('냉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