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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구독은 소비자가 월 구독료를 내고 일정 기간 가전을 빌려 쓰는 서비스다. 초기 비용은 덜 들지만, 일반 구매와 비교하면 내야 하는 총 금액은 더 많다. 다만 구독 기간 해당 제품에 대한 전문가의 정기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고, 초기에 목돈이 필요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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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생활가전뿐 아니라 TV, 냉장고, 세탁기 등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구독 사업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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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가전 구독 사업을 공식화하지는 않았지만,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최근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구독 비즈니스 한국 총괄 경력직 채용 공고를 내면서 관련 사업 진출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