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한여름 찾아온 수상한 손님으로 인해, 평온한 일상이 무너지고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Advertisement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유성아' 역할의 난이도가 역대급이었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던 고민시는 '서진이네 2' 촬영과의 난이도를 비교하는 질문에 일말의 주저 없이 "서진이네가 더 힘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서진이네' 다음 시즌 참여 여부와 관련해서는 "승진을 하고 싶다"며 승진 욕구를 불태우기도. 그는 "주방에서 일해도 좋고 홀도 좋다. 그냥 승진을 하고 싶다. 그런데 대표직은 아니고, 대표 바로 밑에 있는 이사직 정도까지는 올라가고 싶다"며 야망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모완일 감독의 신작이자 김윤석, 윤계상, 고민시, 이정은의 열연이 돋보이는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25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른 넷플릭스 TV 쇼 부문에서 11위에 올랐으며, 총 28개 국가에서 톱10에 랭크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