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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한여름 찾아온 수상한 손님으로 인해, 평온한 일상이 무너지고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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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은 이날 인터뷰 자리에서 작품에서 동반 출연을 하지는 않지만 강렬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배우 고민시와 20년 후 윤계사아의 아들 역할을 맡은 찬열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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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다음 화에서 얘가 무슨 짓을 저지를까?'생각이 들게 만들고, 너무 잘 해서 (박)지환이랑 '쟤는 누군데 연기를 저렇게 잘해?'라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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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김윤석 배우에 대해서는 "너무 존경하고 롤모델이신 선배님이었는데, 이번 작품으로 만난 선배님의 연기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것 같다. 예민하고 섬세하게 연기를 풀어내신 것 같았다"고 전했다.
모완일 감독의 신작이자 김윤석, 윤계상, 고민시, 이정은의 열연이 돋보이는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25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른 넷플릭스 TV 쇼 부문에서 11위에 올랐으며, 총 28개 국가에서 톱10에 랭크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