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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김보미 배우는 당분간 개인 발레 스튜디오 사업과 건강 관리에 전념할 계획이다. A2Z엔터테인먼트는 김보미의 둘째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녀가 건강하게 출산하고 연기 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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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리우가 동생 또쿵이도 예의 바르고 인성이 곧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길 바란다"며 두 자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리우와 또쿵이가 세상에 이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든 엄마들에게 존경을 표하며, 함께 행복한 육아를 해보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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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보미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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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그렇게 심장이 쿵쾅쿵쾅 뛴 날이 없었어.
리우에게 많이 배우고 조금씩 이해해가면서
리우에게 위로받기도 하고 늘 용기를 얻고
때로는 기대기도 한단다. (그래도 남편이)
리우는 당연히 엄마가 가장 사랑하는 존재야.
리우야, 리우에게 곧 동생이 생길 거야.
당분간은 또쿵이라고 불러주면 좋겠어.
리우처럼 하늘이 준 선물에
심장이 또 한 번 쿵했단 의미로 정했단다.
또쿵이도 리우처럼 예의 바르고 인성이 곧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리우가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고
리우는 지금처럼 의젓하고 현명하게 자라주길 바랄게.
리우와 또쿵이가 세상에 이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도 열심히 힘을 보태볼게.
PS. 세상 모든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분들께 존경을 표하며^^
다 같이 행복육아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