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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연은 "저희 애 학교 때문에 5개월 전에 이사를 왔다. 이 동네가 너무 좋다"라며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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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절친들을 위해 전날부터 집밥을 준비했음을 고백했다. 이승연은 밑반찬만 한가득 준비했고 "너무 좋다. 우리집 사람들은 소식좌라 친구들을 불러 퍼 먹이는 게 너무 좋다"라며 빠른 손으로 뚝딱 음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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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은 "내가 2000년에 미혼부라고 커밍아웃을 했다. '세친구'로 많은 사랑을 받았을 때다. 24년 전인데 아이도 밖에 나가면 아빠라고도 안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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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시 딸이 중학생이었는데 지금은 결혼해서 딸을 낳았다"라며 할아버지가 된 이야기를 전했다.
이승연은 "딸이 좋아 손녀가 좋아"라고 물었고, 윤다훈은 "난 딸이 예쁘다. 손녀 보다는 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