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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가요계에 따르면 걸그룹 피에스타는 오는 31일 신곡을 발매한다. 데뷔 12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매하고 팬들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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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멤버 차오루가 직접 투자를 했다는 점이 인상적. 매니지먼트와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획사 없이 멤버들끼리 컴백을 추진한 업계 최초의 사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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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피에스타를 사랑해 주었던, 그리고 기억해 주는 팬 여러분께 작게나마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31일 공개될 신곡은 피에스타의 명곡 중 하나로 꼽히는 '짠해'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알려졌으며, 컴백 이후 다양한 콘텐츠로 완전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예지와 혜미는 뮤지션과 프로듀서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으며, 차오루는 2020년 회사 계약이 끝난 후 중국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하고 있다.
한편, 피에스타는 2012년 8월 31일 데뷔했으며, 7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멤버들의 계약이 마무리되며 2018년 5월 공식 해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