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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 결과, 범인인 남성은 피해 여성의 머리에 미리 준비해 간 알코올을 붓고 불을 붙인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은 얼굴과 몸에 화상을 입었는데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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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동생(25)은 마약 사건으로 2년째 수감 중인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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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여성 B가 다른 남성과 온라인에서 채팅하는 것을 본 A는 말다툼을 시작했고 급기야 폭행까지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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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난 A는 친척들의 권유로 23일 오후 경찰서를 찾아 자수를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