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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초반 이 방송기자는 물이 명치까지 차오른 곳에 직접 들어가 리포팅을 시작했다. 하지만 리포팅을 하는 도중 물은 점점 불어 말미에는 어깨까지 차올랐고 기자는 마이크를 머리 위로 들면서 리포팅을 이어갔다.
이에 네티즌들은 "종군기자가 더 안전해 보여" "빨리 도망가, 바보야" "물에 휩쓸리기 일보직전" "까딱 잘못하다간 죽는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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